「北朝鮮国民『餓死させないと』=石川知事が会合で発言」:無知蒙昧も甚だしい (2017年6月21日 「JIJI.COM」)

    21日の『JIJI.COM』の報道によると、谷本石川県知事が信じ難い発言をした。実効性がほとんどないミサイル退避訓練をした上で、「兵糧攻めにして北朝鮮の国民を餓死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と発言したと。

    無知蒙昧も甚だしいこの発言、「北朝鮮国民には大変迷惑がかかるが、(制裁強化により)同国民が目覚め『間違ったリーダーを抱えている』と理解させないといけない」という「妥当性」に基づいたものだというが、「妥当性」を云々する前に、「苦難の行軍」という言葉からこの知事には断食修業でもしながら勉強してもらいたいものだ。

    『JIJI.COM』、「北朝鮮国民「餓死させないと」=石川知事が会合で発言」、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621-00000126-jij-soci

    「島国のヒトリガの愚かな妄動」:「日本は我々の主な標的で、甚大な打撃をうける」 (2017年6月19日 「朝鮮中央通信」)

    19日、「朝鮮中央通信」が、「朝鮮半島で戦争が始まれば、日本は我々の主な標的となり甚大な打撃を免れない」と警告する記事を掲載した。詳細以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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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島国ヒトリガの愚かな妄動
    섬나라 부나비들의 어리석은 망동

    19日付けの「民主朝鮮」に掲載された個人筆名の論評「島国のヒトリガ共の愚かな妄動」の全文は次のとおりである。
    19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론평 《섬나라 부나비들의 어리석은 망동》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最近、日本反動共が我々の核抑止力強化を遮断するという口実の下、独自的な対朝鮮追加制裁を検討する、烏合の衆国家を国際的な反共和国圧迫共調体制に引き入れると言い、大騒ぎしている。
    요즘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차단시킨다는 구실밑에 독자적인 대조선추가제재를 검토한다,어중이떠중이나라들을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공조체제에 끌어들인다 하고 야단법석이고있다.

    我々の「核・ミサイル脅威」を無理矢理でっち上げ、反共和国国際債圧迫騒ぎに狂奔している日本反動共の醜態は、過去に我々人民に対して犯した罪悪に新たな罪悪を重ねながら、我々の核の火の夕立を自ら求める島国ヒトリガ共の愚かな自滅行為である。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억지로 꾸며가지고 반공화국제재압박놀음에 광분하는 일본반동들의 추태는 과거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죄악에 새로운 죄악을 덧쌓으며 우리의 핵불소나기를 스스로 청하는 섬나라 부나비들의 어리석은 자멸행위이다.

    我々が既に何回も強調したように、我々の核抑止力強化は、米国の度重なる対朝鮮軍事的圧殺策動から我々の自主権と地域の平和と安定を保障するための極めて正当な自衛的措置である。
    우리가 이미 수차례 강조한바와 같이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는 미국의 가증되는 대조선군사적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담보하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다.

    我々が手にした自衛的核抑止力により、地域の平和が維持されている状況で、日本反動共としては、我々の核・ロケット開発動力に対しつべこべと文句を言う理由は何もない。
    우리가 틀어쥔 자위적핵억제력에 의해 지역의 평화가 유지되고있는 조건에서 일본반동들로서는 우리의 핵 및 로케트개발노력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할 하등의 리유가 없다.

    それにもかかわらず、日本反動共がぞろぞろ出てきて、程度以上に媚びながら騒いでいるのは、罪を犯したものの神経過敏症状としか考えられな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이 쫄딱 나서서 정도이상의 아부재기를 치며 소란을 피우는것은 죄 지은자의 신경과민증세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日本が過去に我が国を不法に強盛占領し、我々人民に耐えがたい不幸と苦痛をもたらしただけではなく、第2次世界大戦で敗亡した後、数十年間の歳月が流れた今日まで、とてつもない過去犯罪行為に対して誠実な謝罪と賠償を拒否しているので、我が軍隊と人民の対日憤怒心は天にも達している。他人に癒やされることがない傷を負わせ、謝罪の言葉一言もない厚顔無恥な日本反動共の精神・心理的状態が正常であるはずがない。極度の不安と恐怖の中で生きている島国民族なので、横の家でカサッという音が出ただけで、神経が鋭敏になり狂ったように昼夜なく誰それの「脅威」太鼓を叩いている。
    일본이 과거에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을뿐아니라 제2차세계대전에서 패망한 이후 수십년세월이 흐른 오늘까지도 엄청난 과거범죄행위에 대해 성근한 사죄와 배상을 거부해나서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대일분노심은 하늘에 닿고있다.남에게 아물지 않는 뼈아픈 상처를 입히고 사죄의 말 한마디 변변히 하지 않은 후안무치한 일본반동들의 정신심리적상태가 정상일수 없다.극도의 불안과 공포속에 살아가는 섬나라 족속들이다보니 옆집에서 바스락소리만 나도 신경이 예민해져 미친개 짖어대듯 밤낮으로 그 누구의 《위협》타령을 늘어놓고있다.

    問題は、日本反動が反共和国制裁騒ぎにしがみついても、我々が自分のすべ行きことができなかったり、日本の不安感がなくなるのではないというところにある。
    문제는 일본반동들이 반공화국제재놀음에나 매달린다고 하여 우리가 제 할 일을 못하거나 일본의 불안감이 덜어지지 않는다는데 있다.

    日本が米国の対朝鮮敵対視政策に便乗し、我々に対する制裁圧迫騒ぎをすればするほど、それは、我々の打撃目標内に自ら頭を突っ込む自滅行為にしかならない。
    일본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놀음에 놀아날수록 그것은 우리의 타격목표안에 스스로 머리를 들이미는 자멸행위로밖에 되지 않는다.

    今、我が共和国は、米国の対朝鮮敵対視政策を阻止、破綻させ、国の自主権と尊厳、生存権を守るための死生決断の対決戦を展開している。誰が誰をやるかというこの熾烈な闘いの場に、今、日本が米国とグルになり飛び込んできている。日本反動共のこうした妄動は、自らの死ぬことも分からず火の中に飛び込んでくるヒトリガを連想させる。
    지금 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저지파탄시키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사생결단의 대결전을 벌리고있다.누가 누구를 하는 이 치렬한 싸움마당에 지금 일본이 미국과 한짝이 되여 뛰여들고있다.일본반동들의 이러한 망동은 제 죽을줄 모르고 불속에 뛰여드는 부나비를 련상케 하고있다.

    日本が我々の度重なる警告にもかかわらず、躍起になり我々との対決の場に出てこようとするなら、我々としてもどうすることもできない。朝米間の対決が火と火が行き交う実際の戦争に発展すれば、我々と対決を求めた日本列島は、自然に我々の主な標的となり、甚大な打撃を免れないことになっている。
    일본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기를 쓰고 우리와의 대결마당에 나서려 한다면 우리로서도 별도리가 없다.조미사이의 대결이 불과 불이 오가는 실지 전쟁으로 번져진다면 우리와 대결을 청한 일본렬도는 자연히 우리의 주되는 과녁이 되여 심대한 타격을 면치 못하게 되여있다.

    今こそ、日本が現実を冷静に分析し、正しい判断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時である。
    지금이야말로 일본이 현실을 랭철히 분석해보고 옳은 판단을 내려야 할 때이다.

    日本は、我々のこの警告を聞き逃さず、重く受け止めなければならない。
    일본은 우리의 이 경고를 흘려듣지 말고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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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は慈悲を知らない我々の核兵力の前で島国の運命をかけて危険千万な賭博をしてはならない-朝鮮平和擁護全国民族委員会スポークスマン声明」:日本列島は丸ごと焦土化 (2017年6月8日 「労働新聞」)

    日本語字幕付き。

    Source: KCTV, 2017/06/08

    8日付け『労働新聞』に掲載された「声明」。4発のミサイルが日本列島の4つの島にそれぞれ命中し、「日本列島は丸ごと焦土化」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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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は慈悲を知らない我々の核兵力の前で島国の運命をかけて危険千万な賭博をしてはならない
    朝鮮平和擁護全国民族委員会スポークスマン声明

    일본은 자비를 모르는 우리의 핵무력앞에서 섬나라의 운명을 놓고
    위험천만한 도박을 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

    最近、日本の安倍一味が、我々の自衛的国防力強化措置を悪辣に非難しながら、米国の反共和国制裁圧迫策動に追従し、最も悪質に騒ぎ立てている。
    최근 일본의 아베패당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추종하여 제일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日本首相安倍と内閣官房長官管、防衛相稲田など、日本の頭目共が、7カ国首脳会議と「アジア安保会議」をはじめとした公式及び非公式の舞台で、それぞれ陰険な顔を出し、「北核脅威」だの、「重大な挑戦」だのと反共和国対決脚本を全く同じに暗記し、世界の前でバカ騒ぎしているのはその代表的実例である。
    일본수상 아베와 내각관방장관 스가, 방위상 이나다 등 일본의 우두머리들이 7개국수뇌자회의와 《아시아안보회의》를 비롯한 공식 및 비공식무대들에 저마끔 흉물스러운 낯짝을 내밀고 《북핵위협》이니, 《엄중한 도전》이니 뭐니 하는 반공화국대결각본을 꼭같이 외워대며 세계앞에서 야단법석이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少し前、7カ国首脳会議に参加した安倍は、国連事務総長と会い「今は、対北圧力を強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きであり、中国の役割が鍵」とほざきながら、国連が我々に対する制裁と圧迫の度数をさらに高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ギャーギャーとわめき立てた。
    얼마전 7개국수뇌자회의에 참가한 아베는 유엔사무총장을 만나 《지금은 대북압력을 강화해야 할 때이며 중국의 역할이 관건》이라고 줴쳐대면서 유엔이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비린청을 돋구었다.

    特に、安倍は、トランプとグルになり、共同声明なるもので「北の核実験とミサイル発射を最も強力な用語で糾弾する」、「核を放棄しなければ、対北制裁を強化する」、という文言を入れようとし、会議閉幕後に持った記者会見では「北脅威」が伝染病のように拡大し、危険性があるとほざいた。
    특히 아베는 트럼프와 작당하여 공동성명이라는데 《북의 핵시험과 미싸일발사를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대북제재를 강화할것》이라는 문구를 쪼아넣도록 하였으며 회의페막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는 《북위협》이 전염병처럼 확대될 위험성이 있다고 고아댔다.

    安倍の後に続き、内閣官房長官管もやはり、国際観光船「万景峰」号運航まで「北核及びミサイル問題」と結びつけ、出鱈目な言いがかりを付けるかと思えば、最近では、我々に対するいわゆる追加的な「独自制裁」をほざきながら毒気を吐いている。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아베의 뒤를 이어 내각관방장관 스가 역시 국제관광선 《만경봉》호운항까지 《북핵 및 미싸일문제》와 결부하여 터무니없는 시비질을 해댔는가 하면 요즘은 우리에 대한 그 무슨 추가적인 《독자제재》를 떠들어대며 악을 써대고있다.

    防衛相稲田もまた、シンガポールで開催された「アジア安保会議」で、「北が東北アジア地域と全世界に与える安保脅威は、新たな段階に入った」とラッパを吹いたかと思えば、米国、オーストラリア国防長官と反共和国謀議を持ち、「北の核、ミサイル開発を最も強い表現で糾弾し、非核化のための具体的行動を要求する」という内容の共同声明発表騒ぎを引き起こし、発狂している。
    방위상 이나다 또한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에서 《북이 동북아시아지역과 전세계에 가하는 안보위협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나발을 불어댔는가 하면 미국, 오스트랄리아 국방장관들과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려놓고 《북의 핵, 미싸일개발을 가장 강한 표현으로 규탄하고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행동을 요구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발표놀음을 벌리며 지랄발광하였다.

    一方、今、日本反動共は、我々の「核及びミサイル脅威」に対応するという口実で、スパイ衛星発射と新型迎撃ミサイル導入、米空軍との合同訓練、米核航空母艦打撃団との連合訓練で気炎を上げているだけではなく、各地方別に住民退避訓練というものまで行い大騒ぎをしているかと思えば、去る3日、国連安全保障理事会で白昼強盗的な新たな反共和国「制裁決議」をでっちあげることに、誰よりも先頭に立って極悪に奔走した。
    한편 지금 일본반동들은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정탐위성발사와 신형요격미싸일도입, 미공군과의 합동훈련, 미핵항공모함타격단과의 련합훈련에 기승을 부리다 못해 각 지방별로 주민대피훈련이라는것까지 벌리며 복닥소동을 피우는가 하면 지난 3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날강도적인 새로운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내는데도 누구보다 앞장서 극악스럽게 날뛰였다.

    我々の自衛力強化措置が取られるたびに、東京の中心に核爆弾が投げらたように震え上がって悲鳴を上げながら、病的な反応を示している日本の島国野郎共のこうした盲動を見て、内外メディアは「北ミサイル対応で魂が抜けた日本」、「故意的な恐怖心増長」などと非難の声を高めている。
    우리의 자위력강화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도꾜한복판에 핵폭탄이 터진것처럼 자지러진 비명을 지르며 병적인 반응을 보이는 일본 섬나라족속들의 이러한 망동을 두고 내외여론들은 《북미싸일대응에 혼이 빠진 일본》, 《고의적인 공포심조장》 등으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我々の核兵力強化措置が、誰を狙っているのか想像しても余る日本が、横から口出ししておべっかを使っているのは、泥棒が尻餅をついて叫ぶ悲鳴としか思えない。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가 누구를 겨냥하고있는지 가늠하고도 남을 일본이 중뿔나게 나서서 아부재기를 치는것은 도적이 제발저려 질러대는 비명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日本が、我々の弾道ロケットが雷鳴のような爆音を響かせながら打ち上がる時毎に、震えながら「安保不安」を口を極めて叫ぶのは、「北核脅威」を口実に軍事大国化にさらに拍車をかけ、軍国主義復活とアジア再侵略野望を必ずや実現しようという狡猾で不純な目的がある。
    일본이 우리의 탄도로케트들이 천둥같은 폭음을 터뜨리며 솟구쳐오를 때마다 엄살을 부리며 《안보불안》을 극구 고취하는것은 《북핵위협》을 구실로 군사대국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군국주의부활과 아시아재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데 그 간교하고 불순한 목적이 있다.

    日本が、強力で持続的な米日同盟が、今は日本防衛を越え、地域安保のための役割をしていると公然とほざいているのは、そうした凶悪な心の発露である。
    일본이 강력하고 지속적인 미일동맹이 이제는 일본방어를 넘어 지역안보를 위한 역할을 하고있다고 공공연히 떠들고있는것은 그러한 흉심의 발로이다.

    しかし日本は、再侵略狂気に熱を上げながら、反共和国敵対意識を高めている挑発的盲動が、我々をどれほど恐ろしく激怒させており、それによりもたらされる破滅的結果がどれほど悲惨であるのかということをはっきりと知り、飛びかかってきた方が良い。
    그러나 일본은 재침광기에 열을 올리며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고취하고있는 도발적망동이 우리를 얼마나 무섭게 격노시키고있으며 그로 인해 초래될 파멸적후과가 얼마나 비참한것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고 헤덤비는것이 좋을것이다.

    日々多様化、高度化している我々の核兵力の前で、大洋を越えてあるボスである米国も恐怖に怯えて生きる道を模索しようと足をばたつかせているのが、今日の厳然たる現実である。
    날로 다양화, 고도화되고있는 우리의 핵무력앞에서 대양건너에 있는 상전인 미국도 공포에 질려 살길을 찾아보려고 발버둥치고있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それなのに、核兵力強化のために多発的、連発的に打ち上げる我々の壮快な戦勝砲声を誰よりも最も近くで聞いている日本が、我々の門前で軽率にも騒ぎ立てているのは、自らの死期を催促する愚かな盲動である。日本が、それほど安保が不安ならば、米国の犬となりかけずり回るのではなく、反共和国敵対視政策を撤回し、米国の戦略的な軍事基地を日本島から全て追い出せばよい。
    그럴진대 핵무력강화를 위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울리는 우리의 장쾌한 승전포성을 누구보다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있는 일본이 우리의 문전에서 잔망스럽게 놀아대는것은 스스로 죽기를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다.일본이 그렇게도 안보가 불안스러우면 미국의 삽살개가 되여 돌아칠것이 아니라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미국의 침략적인 군사기지들을 일본섬들에서 모두 내쫓으면 될것이다.

    今のように、日本が我々の拳の近くでうっとうしく騒ぎ立てているなら、有事に米国よりも先に日本列島が丸ごと焦土化するということを知らねばならない。
    지금처럼 일본이 우리의 주먹가까이에서 고약스럽게 놀아대다가는 일단 유사시 미국보다 먼저 일본렬도가 통채로 초토화될수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日本は、我が人民に絶対にぬぐうことができない罪悪を犯し、永遠に癒やせない恨みの傷を残した千年宿敵である。過ぎた世紀、野蛮な植民地統治で、我々人民に及ぼした大きな人的、精神的、物質的被害に対し、謝罪と賠償をするどころか、罪悪に罪悪を重ねながら毒蛇の歯を磨いている日本反動共に対する我々人民の憤怒は、今、天を突き抜けるほど高まっている。
    일본은 우리 인민에게 천추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고 영원히 아물수 없는 원한의 상처를 남긴 천년숙적이다.지난 세기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로 우리 인민에게 끼친 커다란 인적, 정신적, 물적피해에 대해 사죄와 배상을 하기는커녕 해묵은 죄악에 새로운 죄악을 덧쌓으며 독사의 이발을 갈고있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분노는 지금 하늘을 찌를듯이 격앙되여있다.

    滅敵の気性でフル装填された我々の主体弾には、我々軍隊と人民のぐつぐつと煮える対日敵愾心と千百倍の報復意志も詰め込まれている。
    멸적의 기상으로 만장약된 우리의 주체탄들마다에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펄펄 끓는 대일적개심과 천백배의 보복의지도 재워져있다.

    安倍一味は、我々の火星砲兵が、同時に発射した4発の弾道ロケットの正確な着弾点を見て、4個の島の塊となった日本列島が瞬間になくなるであろうといった日本軍事専門家の悲鳴を聞き逃してはならない。
    아베패당은 우리 화성포병들이 동시에 발사한 4발의 탄도로케트의 정교한 탄착점을 보고 4개의 섬덩어리로 된 일본렬도가 순간에 없어지게 될수 있다고 한 일본군사전문가의 비명을 흘려듣지 말아야 할것이다.

    日本のような政治未熟児が、ちっぽけで誤った性癖を捨てられず、いくら毒気を吐いても、国と民族の尊厳と自主権を守り、朝鮮半島と地域の平和と安定を保障する我々の正義の核宝剣は、さらに鋭く磨かれ、全ての敵対勢力が発悪するほど、東方の核強国、アジアのロケット盟主国の偉容はさらに力強く轟くであろう。
    일본과 같은 정치난쟁이가 그 좀스럽고 못된 습벽을 버리지 못하고 제아무리 악을 써대도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담보하는 우리의 정의의 핵보검은 더욱 날카롭게 벼려질것이며 온갖 적대세력들이 발악할수록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로케트맹주국의 위용은 더욱 힘차게 떨쳐질것이다.

    日本は、慈悲を知らない我々の不敗の核兵力の前で島国の運命をかけて危険千万な賭博をしてはならない。
    일본은 자비를 모르는 우리의 불패의 핵무력앞에서 섬나라의 운명을 놓고 위험천만한 도박을 하지 말아야 한다.

    2017年6月7日
    주체106(2017)년 6월 7일

    平壌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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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朝鮮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共和国を狙いスパイ衛星を発射した日本を糾弾:GPS衛星のはずだが (2017年6月2日 「朝鮮中央通信」)

    2日、「朝鮮中央通信」が、日本が「共和国を狙ったスパイ衛星を発射」したとする、北朝鮮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の「糾弾」を報じた。

    おそらく、1日に打ち上げられた「みちびき2号機」のことを言っているのだと思うが、何を根拠に「スパイ衛星」と言っているのかよく分からない。北朝鮮に妨害されないような機能を持つGPSが搭載されているという報道もあるが、そうであっても「スパイ衛星」ではない。以下、全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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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朝鮮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共和国を狙ったスパイ衛星を発射した日本を糾弾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을 겨냥하여 정탐위성을 발사한 일본을 규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は、日本が共和国を狙った軍事的目的の衛星を発射したことと関連し、2日、朝鮮中央通信社記者が提起した質問に次のように答えた。
    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일본이 공화국을 겨냥한 군사적목적의 위성을 발사한것과 관련하여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日本は1日午前、鹿児島県種子島宇宙センターから地球位置測定の看板の下、我が共和国を狙った事実上のスパイ衛星を発射した。
    일본은 1일 오전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우주쎈터에서 지구위치측정의 간판밑에 우리 공화국을 노린 사실상의 정탐위성을 발사하였다.

    日本は、既に、2003年から数多くのスパイ衛星を宇宙空間に配置し、我々に対する常時的なスパイ行為を行っている。
    일본은 이미 2003년부터 수많은 간첩위성들을 우주공간에 배치하고 우리에 대한 항시적인 정탐행위를 감행하고있다.

    日本が、地域の平和と安全を守るための我々の自衛的措置を「脅威」と「挑発」と問題視するだけではなく、平和的宇宙開発のための正々堂々たる合法的衛星発射までも、まとめて「弾道ミサイル発射」と決めつけながら、我が国に対する制裁と圧迫を段階的に拡大しているのは、奴らの強盗的な軍国主義野望を実現するための名文を作ることにその目的がある。
    일본이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다 못해 평화적우주개발을 위한 정정당당한 합법적위성발사까지도 한사코 《탄도미싸일발사》로 매도하면서 우리 나라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것은 저들의 강도적인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명분을 세워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我々の平和的衛星発射を悪意に満ちて問題視した米国とその追従勢力共が、日本の危険千万な衛星発射に対して、一言も言わないことこそが、ダブルスタンダードの極致であるといわざるを得ない。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악의에 차서 걸고들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일본의 위험천만한 위성발사에 대하여 함구무언하고있는 처사야말로 이중기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もう、我々が何を打ち上げようが、それが日本の領空を飛び越そうが、日本は口が100個あっても、一言も言えなくなった。
    이제는 우리가 무엇을 쏘아올리든 그것이 일본의 령공을 날아넘든 일본은 입이 백개라도 할 말이 없게 되였다.

    日本が、我が共和国に対する敵対視策動にしがみつくほど、自滅を前倒しにする結果だけを招くことになる。
    일본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책동에 매여달릴수록 자멸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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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は、スパイ衛星はスパイ衛星と言って発射しているので、GPS衛星の発射でこれほどまで、北朝鮮が怒っている理由がよく分から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談話」:日本人民「平和憲法」改悪と「テロ対策の監視網」に反対、在日米軍基地以外も「照準鏡内」に (2017年5月30日 「朝鮮中央TV」)

    30日、「朝鮮中央TV」で放送された「北朝鮮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談話」。G7で、日本首相安倍が、トランプと共に対北朝鮮圧迫強化を話し合ったことを非難する内容。加えて、「平和憲法改悪」や「テロ対策の看板の下、全国を監視網の中に入れる」、「共謀罪」に「広範な日本人民や政界も」反対していると言っている。

    そして、日本が「現実を直視できなければ」、在日米軍以外も「我々の照準鏡内に入らざるを得ない」と。「命中精度7m」の「超精密弾頭誘導ミサイル」で「米帝」の基地を狙っているだけならまだしも、「広範な人民」に被害を出すことは「特大反人倫犯罪を犯す」(核を使えば、「人間とさつ者米帝」と同じレベルに成り下がる)ことになるので、止めて欲しいものだ。

    「広範な日本人民」は、首相安倍と「渾然一体」でもないし、ましてや「一心同体」などとは思っていない。

    日本語字幕付き。

    Source: KCTV, 2017/05/30
    プロフィール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朝鮮中央TV」ワッチャー

    ブログの基本用語: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副部長同志」=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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