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米手下、対決狂信者共の惨めな立場」:米国の「対話と交渉」への態度変化を暗に認める、ノルウェーでの交渉との関連か、韓国新大統領 (2017年5月10日 「労働新聞」)

    10日、『労働新聞』に掲載された「情勢論解説 親米手下、対決狂信者共の惨めな立場」。これまで、北朝鮮は米国が「対話と交渉」を言っても、「そんなものは口先だけに過ぎない」と切り捨ててきたが、今回は、それが本当であるがために「保守一味が慌てふためいてる」としなが、米国の「対話と交渉」という提案を受け入れている。これが、ノルウェーでの米朝対話を反映した北朝鮮の「情勢」評価であるとも考えられる。

    北朝鮮は、韓国大統領選挙の結果について、現時点では何の論評もしていないが、大統領選挙の結果は「傀儡保守一味を清算」するものとなった。この「情勢論解説」それを見越して書かれたものかは分からないが、ともかく非「傀儡保守一味」が今後、南北関係、米韓関係をどうするのかは、これから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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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親米手下、対決狂信者共の惨めな立場
    친미주구, 대결광신자들의 가련한 신세

    最近、米国のトランプ政権が、持ち出してきた「最大の圧迫と関与」を基礎とする新たな対朝鮮政策と関連し、傀儡共がその真意の分析を云々しながら、不安感を隠せずにいる。「対北先制打撃」だtの、「北政権交替」だのを叫んでいた米国が、そうした刺激的な表現は一旦引っ込め、「対話と交渉の門は開かれている」という姿勢を示したからだ。これについて南朝鮮のメディアと専門家は、「トランプ政権が強行基礎から後退」、「極端な状況を避けようという意図」、「対話を実現することに焦点を合わせた政策」だのといいながら、次期「政権」は、至急「南北対話を始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ている。
    최근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들고나온 《최대의 압박과 관여》를 기조로 하는 새로운 대조선정책과 관련하여 괴뢰들이 그 진의를 분석한다 어쩐다 하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대북선제타격》이니, 《북정권교체》니 하고 고아대던 미국이 그런 자극적인 표현들은 일단 거두고 《대화와 협상의 문을 열어두고있다.》는 자세를 보였기때문이다.이에 대해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트럼프행정부가 강경기조에서 후퇴》, 《극단적인 상황을 피하려는 의도》, 《대화를 실현하는데 초점을 맞춘 정책》이라고 하면서 다음기 《정권》은 시급히 《남북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ところが、傀儡一味は、ボスの新たな対朝鮮政策について「真意分析」だの、「対策論議」だのと言いながら、慌てている。
    그런데 괴뢰패당은 상전의 새로운 대조선정책을 놓고 《진의분석》이니, 《대비책론의》니 하며 정신없이 헤덤비고있다.

    慌てた傀儡共は、トランプ政権の対朝鮮政策は、「さらに強力な圧迫と制裁に方針を置いている」だの、「対話と交渉の門を開いておくというのには、大きな意味がない」だとと彼らなりの出鱈目を並べながら、北南間の対話と関係改善を要求する南朝鮮各会の世論を鎮めようと企てている。一方、青瓦台の安保室長金寛鎮、外交部長官ユン・ビョンセをはじめとしたうすら馬鹿共は、ホワイトハウスの国家安保補佐官と米国務長官をはじめとしたボス達と電話で通話をする、会談をするだのと騒ぎ立てながら、「北との対話は、時期尚早」だの、「今は、制裁と圧迫を続けなければならない時点」だの、「緊密な北核共調」だのと減らず口をたたいている。これは、今まで米国を負ぶって、同族対決に狂奔してきた傀儡逆賊一味が、ボスが奴らを捨てて、朝米対話に臨む場合、北南関係問題から完全に追い出され、外野となる不安感に包まれて、なすすべを失っ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
    급해맞은 괴뢰들은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은 《더욱 강력한 압박과 제재에 방점을 두고있다.》느니, 《대화와 협상의 문을 열어두겠다고 한것은 큰 의미가 없다.》느니 하고 나름대로의 수작을 늘어놓으며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을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의 여론을 잠재워보려고 을 쓰고있다.한편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 외교부 장관 윤병세를 비롯한 얼간망둥이들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미국무장관을 비롯한 상전들과 전화통화를 한다, 회담을 연다 하고 소란을 피우면서 《북과의 대화는 시기상조》라느니, 《지금은 제재와 압박을 계속 가해야 할 시점》이라느니, 《긴밀한 북핵공조가 필요》하다느니 하고 앙탈질을 해댔다.이것은 지금껏 미국을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광분해온 괴뢰역적패당이 상전이 저들을 버리고 조미대화에 나서는 경우 북남관계문제에서 완전히 밀려나 외토리가 될수 있다는 불안감에 휩싸여 안절부절 못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傀儡共がトランプ政権の対朝鮮政策と関連し「対話は時期尚早」だの何だのと言いながら、持続的な反共和国制裁と圧迫、「北核共調」を哀願しているのは、外部勢力依存と同族対決に狂った米国の植民地下手人共の惨めで卑屈な醜態といえる。
    괴뢰들이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정책과 관련하여 《대화는 시기상조》니 뭐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지속적인 반공화국제재와 압박, 《북핵공조》를 애걸하고있는것은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미국의 식민지하수인들의 가련하고 비굴한 추태라고 해야 할것이다.

    周知の通り、傀儡共は、米国で新政権が登場すると直ぐ「同盟強化」と「北核共調」を叫びながら、同族対決にさらに狂奔した。特に、米国が「対北先制打撃」を喚きながら、南朝鮮に多くの核戦略兵器を投入し、我々を威嚇恐喝しようとすると、「躊躇してはならない」だの、「耐えがたい無差別な懲罰」だのと叫びながら、ボスが熱を上げる戦争狂気を煽った。
    알려진바와 같이 괴뢰들은 미국에서 새 행정부가 등장하자 《동맹강화》와 《북핵공조》를 구걸하면서 동족대결에 더욱 미쳐날뛰였다.특히 미국이 《대북선제타격》을 떠들며 남조선에 수많은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여 우리를 위협공갈하자 《망설이면 안된다.》느니, 《감내하기 어려운 무차별적인 징벌》이니 하고 고아대며 상전의 달아오른 전쟁광기에 키질을 하였다.

    ところが、それほどまで気勢を上げていたボスが、新たな対朝鮮政策を発表し、突然「対話と交渉」について云々しだしたので、米国との「強固な同盟」と「緊密な対北共調」のラッパを吹いていた傀儡一味は、まさに追い払われた犬が屋根を眺めているのと同じになった。これを南朝鮮メディアは、「コロコロと変わる米国の『対北政策』に追従して、捨てられた様」、「対米追従が、もたらした相応の帰結」と嘲笑している。
    그런데 그렇게도 기세등등해 날뛰던 상전이 새로운 대조선정책을 발표하면서 별안간 《대화와 협상》에 대해 운운하는 바람에 미국과의 《굳건한 동맹》과 《긴밀한 대북공조》에 대해 나발질하던 괴뢰패당은 그만에야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되고말았다.이를 두고 남조선언론들은 《오락가락하는 미국의 〈대북정책〉에 추종하다가 버림당한 꼴》, 《대미추종이 가져다준 응당한 귀결》이라고 저마다 조소하고있다.

    「戦略的忍耐」が、オバマ政権の失敗した対朝鮮政策とすれば、「最大の圧迫と関与」というトランプ政権の対朝鮮政策は、執権すると直ぐに我々に対して「先制打撃」を含む全ての選択案を検討しているという虚勢を張り、それが通用しなくなると直ぐ、やむをえず出してきた窮余の策に過ぎない。トランプ政権が、前任者の対朝鮮政策が完全に失敗したと結論づけ、「北核問題解決」のための軍事的対応と「政権交替」、強度の高い制裁と圧迫など、様々な案を並べながら、威嚇と恐喝の度数を最大に高めたが、我々の超強硬対応後世に直面し、得たものはなにもない。むしろ、米本土を狙った我々の核攻撃能力が、非常に強化され、極度の恐怖の中に陥れられた。
    《전략적인내》가 오바마행정부의 실패한 대조선정책이라면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은 집권하자마자 우리에 대해 《선제타격》을 포함한 모든 선택안들을 검토하고있다고 허세를 부리다가 그것이 통하지 않게 되자 어쩔수없이 내놓은 궁여지책에 지나지 않는다.트럼프행정부가 선임자의 대조선정책이 완전히 실패했다고 결론짓고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군사적대응과 《정권교체》, 강도높은 제재와 압박 등 여러가지 안들을 만지작거리면서 위협과 공갈의 도수를 최대로 높이였지만 우리의 초강경대응공세에 직면하여 얻은것이란 쥐뿔도 없다.오히려 미본토를 겨냥한 우리의 핵공격능력이 비상히 강화되면서 극도의 공포속에 잠기였다.

    こうして、米国の政策ブレーンが集まり考え出したのが、「最大の圧迫と関与」という新たな対朝鮮政策である。しかし、これはオバマ政権の政策と別段変わりがない。だからこそ、米国ですら、トランプ政権の対朝鮮政策について「オバマ・ロード」という非難が出されたのである。
    이로부터 미국의 정책두뇌진들이 모여앉아 고안해낸것이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새로운 대조선정책이다.그러나 이것은 오바마행정부의 정책과 별로 다른것이 없다.오죽하면 미국내에서까지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정책에 대해 《도로 오바마》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見苦しいことに、傀儡共が、我々との関係問題で、どうにもならない窮状に陥ってった米国のボスの苦渋については知ろうともせず、とにかく「さらに強力な制裁と圧迫」を騒ぎ立てながら、自分の立場も知らずに狂奔している様である。米国のボスの服の裾になんとかしがみつき、反共和国制裁圧迫を一層強化することで、同族圧殺のたくらみをかならずや実現しようとするのが、傀儡保守一味の凶悪な下心である。
    가관은 괴뢰들이 우리와의 관계문제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궁색한 처지에 빠진 미국상전의 고충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무작정 《더욱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떠들어대며 푼수없이 돌아치는 꼴이다.미국상전의 옷자락에 어떻게 하나 계속 매달려 반공화국제재압박을 더한층 강화함으로써 동족압살흉계를 한사코 실현하자는것이 괴뢰보수패거리들의 음흉한 속심이다.

    しかし、傀儡共がいくら慌てふためいて懇願しながら、米国のボスを相手に説得しようとしても、効果はない。逆賊共が喉をからして米国との「同盟」を叫んでも、米国は傀儡共を単なる植民地下手人としか見ていない。自国の利益を実現するためであれば、傀儡共ごときは、躊躇なく切り捨てるのが、まさに米国である。今、米国がTHAAD配備費用問題と「自由貿易協定」問題を巡り、傀儡共を容赦なく追い詰めているのもそれを示している。
    하지만 괴뢰들이 아무리 급해맞아 앙탈을 부리며 미국상전을 상대로 설득놀음을 벌리여도 소용이 없다.역적들이 혀바닥이 닳도록 미국과의 《동맹》을 부르짖어도 미국은 괴뢰들을 한갖 식민지하수인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자국의 리익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괴뢰들따위는 서슴없이 차버리는것이 바로 미국이다.지금 미국이 《싸드》배치비용문제와 《자유무역협정》문제를 놓고 괴뢰들을 사정없이 몰아대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준다.

    米国とのいわゆる「固い同盟」だの、「緊密な対北共調」だの言いながら、バッタが草に登ったように得意になっていて、ボスから冷たく無視された傀儡共の立場こそが、惨めでならない。
    미국과의 그 무슨 《굳건한 동맹》이니, 《긴밀한 대북공조》니 하며 민충이 쑥대에 오른듯이 기고만장해하다가 상전으로부터 처참히 무시당한 괴뢰들의 신세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確固たる主張も自尊心もなく、外部勢力を父親のように考え、その足を舐めながら残命を全うしている傀儡保守一味のせいで、南朝鮮人民が恥辱と再案を強要されており、民族の団合と統一の前途にも大きな障害となっている。
    꼬물만 한 주대도 자존심도 없이 외세를 할애비로 섬기고 그의 발바닥이나 핥으며 잔명을 부지해가는 괴뢰보수패당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이 치욕과 재난을 강요당하고 민족의 단합과 통일의 앞길에도 커다란 장애가 조성되고있는것이다.

    南朝鮮人民が、恥ずべき外部勢力追従の歴史を終わらせ、尊厳を持って生きるためにも、親米時代と対米追従に狂奔する傀儡保守一味を断固として清算しなければならない。
    남조선인민들이 수치스러운 외세추종의 력사를 끝장내고 존엄있게 살기 위해서도 친미사대와 대미추종에 미쳐돌아가는 괴뢰보수패당을 단호히 청산해야 한다.

    本社記者 羅ヨングッ
    본사기자 라영국

    『労働新聞』、「친미주구, 대결광신자들의 가련한 신세」、http://www.rodong.rep.kp/ko/index.php?strPageID=SF01_02_01&newsID=2017-05-1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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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朝鮮中央TV」ワッチ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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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副部長同志」=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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