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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平和を脅かすサムライ子孫共の狂気」 (2018年9月27日 「労働新聞」)

    27日、『労働新聞』紙面pd版6面に以下。

    ***************
    平和を脅かすサムライ子孫共の狂気
    평화를 위협하는 사무라이후예들의 광기

    日本反動共が、型にはめた「北朝鮮脅威」を騒ぎ立て続けながら、我が共和国に反対する軍事的対決狂気をばらまいている。
    일본반동들이 판에 박은 《북조선위협》에 대해 계속 떠들며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少し前、日本反動共は、「ミサイルと軍用機に対応」するための「戦力拡充」の口実の下、莫大な資金を投入し、米国から早期哨戒機9機を緊急購入した。一方、太平洋上で我々を理由に米国と共に海上「自衛隊」の最新鋭イージス駆逐艦に新たに搭載した弾道ミサイル迎撃システムを検証する騒動を行った。そうかと思えば、日本の国家安全保障会議特別補佐官なる者は、米国のワシントンで開かれた討論会なる場所で、奴らが「現存する北朝鮮の脅威に脆弱」だと言いながら、独自的な先制打撃能力の保有を主張した。
    얼마전 일본반동들은 《미싸일과 군용기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확충》의 구실밑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여 미국으로부터 조기경보기 9대를 긴급구입하였다.한편 태평양상에서 우리를 걸고 미국과 함께 해상《자위대》의 최신예이지스구축함에 새로 탑재한 탄도미싸일요격체계를 검증하는 놀음을 벌리였다.그런가 하면 일본 국가안전보장회의 특별보좌관이라는자는 미국의 워싱톤에서 열린 그 무슨 토론회라는데서 저들이 《현존하는 북조선의 위협에 취약》하다고 하면서 독자적인 선제타격능력의 보유를 주장해나섰다.

    日本反動共が、朝鮮半島で対話と緊張緩和の雰囲気が持続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それに反してありもしない「北朝鮮の脅威」について騒々しく騒ぎ立てながら、軍事対決に熱を上げているのは、実に悪辣である。それは、せっかく造られた平和の機会を何としてでもたたき壊すための故意的な策動である。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에서 대화와 긴장완화의 분위기가 지속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배치되게 있지도 않는 《북조선위협》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며 군사적대결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실로 고약스럽기 그지없다.그것은 모처럼 마련된 평화의 기회를 어떻게 하나 깨버리기 위한 고의적인 책동이다.

    人を使って、自分の利益を得るのが島国野郎共の体質的な悪習である。日本反動共の軍事的対決狂気は、朝鮮半島の情勢悪化で漁夫の利を栄養という狡猾な企ての発露である。
    남을 걸고들며 제 리속을 채우는것은 섬나라족속들의 체질적인 악습이다.일본반동들의 군사적대결광기는 조선반도의 정세악화로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교활한 계책의 발로이다.

    今、日本反動共が「大東亜共栄圏」の昔の夢を見ながら、侵略の過去を蘇らせようと発狂しているのは秘密ではない。再侵略野望に取り憑かれた日本の執権勢力は、海外侵略の道に合法的に飛び出せる口実を求めている。それがまさに「北朝鮮の脅威」である。
    지금 일본반동들이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꾸면서 침략의 과거를 되살려보려고 발광하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재침야망에 사로잡힌 일본의 집권세력은 해외침략의 길에 합법적으로 뛰여들수 있는 구실을 찾고있다.그것이 바로 《북조선위협》이다.

    周知の通り、今、北南関係と朝鮮半島の情勢は、和解と団合、対話と平和へと確固として指向されている。我が共和国の主導的で積極的な措置と努力によりつくられている現情勢の流れは、我々民族と国際社会の熱烈な支持と賛同を得ている。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의 정세는 화해와 단합, 대화와 평화에로 확고히 지향되고있다.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조치와 노력에 의하여 마련되고있는 현정세흐름은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열렬한 지지와 찬동을 받고있다.

    朝鮮半島で緊張緩和と平和が大勢となっているまさにその時、日本反動共は、秋のカッコウのように、我々の「ミサイル脅威」なるものについて叫びながら、情勢を何とかして緊張させ、独自的な先制打撃能力まで備えようと必死になっている。
    조선반도에서 긴장완화와 평화가 대세로 되고있는 바로 이런 때에 일본반동들은 가을뻐꾸기처럼 우리의 그 무슨 《미싸일위협》에 대해 고아대며 정세를 어떻게 하나 긴장시키고 독자적인 선제타격능력까지 갖추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日本が、根拠もなく我々を取り上げながら、軍事大国化へ疾走しているのは、非常に危険である。倭国野郎共の再侵略野望は、度数を超えており、ついに侵略の象徴である「旭日旗」をたなびかせながら、堂々と南朝鮮に入り込むと怒号を挙げるに至った。
    일본이 터무니없이 우리를 걸고들며 군사대국화에로 질주하고있는것은 매우 위험하다.왜나라족속들의 재침야망은 도수를 넘었으며 이제는 침략의 상징인 《욱일기》를 펄럭거리며 버젓이 남조선에 기여들겠다고 호통치는 지경에 이르렀다.

    日本反動共は、前世紀と同様に朝鮮半島を軍事的に支配し、そこを足がかりとしてアジアに対する侵略と支配を実現しようと画策している。
    일본반동들은 지난 세기와 마찬가지로 조선반도를 군사적으로 타고앉고 그를 발판으로 하여 아시아에 대한 침략과 지배를 실현하려고 획책하고있다.

    人類の念願に逆行するサムライの子孫共の狂気により、平和と和解の雰囲気が染み込んでいる朝鮮半島はもちろん、アジア地域に新たな侵略戦争の危険が押し寄せている。
    인류의 념원에 역행하는 사무라이후예들의 광기로 하여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가 깃들고있는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지역에 새로운 침략전쟁의 위험이 몰려오고있다.

    問題は、米国が戦犯国である日本の危険千万な軍事大国化策動に対して庇護しながら、安倍一味を再武装へと煽っている事実である。
    문제는 미국이 전범국인 일본의 위험천만한 군사대국화책동에 대해 비호두둔하며 아베패당을 재무장에로 부추기고있는 사실이다.

    現実は、世界がしっかりと目を見開き、警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は、いわゆる「北朝鮮の脅威」ではなく、人類に再び参加と災難をもたらすために戦争国家へと疾走している日本反動共の発狂的な蠢動であることをはっきりと示している。
    현실은 세계가 똑바로 눈을 뜨고 경계해야 할것은 그 무슨 《북조선위협》이 아니라 인류에게 또다시 참화와 재앙을 들씌우기 위해 전쟁국가에로 질주하는 일본반동들의 발광적인 준동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最近、日本当局者共は、連日、我々との対話について云々しながら、「新たな時代」だの、「平和と繁栄の礎」だのと宣伝している。そうしながらも一方では、見てのとおり我々を取り上げて、朝鮮半島と地域の緊張状態を激化させ、再侵略野望を実現しようと血眼になってい奔走している。
    최근 일본당국자들은 련일 우리와의 대화에 대해 운운하며 《새로운 시대》니, 《평화와 번영의 주추돌》이니 하고 광고하고있다.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보다싶이 우리를 걸고들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재침야욕을 실현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平和の裏で侵略の刀を磨きながら「新たな時代」について饒舌にしゃべりまくることこそが、限りなく厚顔無恥な行為である。
    평화의 막뒤에서 침략의 칼을 벼리면서도 《새로운 시대》에 대한 요설을 늘어놓는것이야말로 후안무치하기 짝이 없는 행위이다.

    日本が対朝鮮敵対視政策を捨てず、反共和国対決騒動に継続して狂奔しているのは、我々人民の対日決算意志をさらに吹き出させている。
    일본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지 않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계속 광분하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의 대일결산의지를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

    日本反動共は、奴らに対する我々人民の積み上がった憎悪と無慈悲な復讐意志を直視し、分別なく奔走してはならない。
    일본반동들은 저들에 대한 우리 인민의 사무친 증오와 무자비한 보복의지를 똑바로 보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할것이다.

    シム・チョルヨン
    심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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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iminzokkiriにも出ていた内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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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朝鮮中央TV」ワッチ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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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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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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