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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米国は、二つの顔で我々対することが恥ずかしくないのか」:中間選挙に理解をしつつも、「ソフトな目の輝きで成功裏な未来を眺める顔」の米国に期待 (2018年10月21日 「uriminzokkiri」)

    21日、uriminzokkiriに以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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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7(2018)년 10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米国は、二つの顔で我々に対することが恥ずかしくないのか
    미국은 두 얼굴로 우리를 대하기가 낯뜨겁지 않은가

    最近、対朝鮮問題と関連し、米国から聞こえている声は、世人の頭を混乱させている。
    최근 대조선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세인의 머리를 혼잡스럽게 하고있다.

    一方では、米国務長官ポムペオの平壌訪問について、米国が願っている「大変大きな成果」を獲たと宣伝する声が騒々しいかと思えば、他方では「制裁持続」のような聞きたくもない声が人々の耳を刺激している。
    한편에서는 미국무장관 폼페오의 평양방문을 두고 미국이 바라는 《굉장히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광고하는 소리가 요란한가 하면 다른 편에서는 《제재지속》과 같은 듣기 싫은 소리들이 사람들의 귀를 아츠럽게 하고있다.

    米国の選挙遊説場からは、我々は北朝鮮と本当に関係が良い、過去には彼らと戦争へと向かっていたが、今はいかなる脅威もなく、実に良い関係を持っていると明るい笑いを飛ばし、記者会見場など、他の場所では北朝鮮が何かをするまで制裁は継続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未だに北朝鮮に対する制裁解除は考えたことがないと険しい砲声を鳴らしている。
    미국의 선거유세장에서는 우리는 북조선과 정말 사이가 좋다, 과거에는 그들과 전쟁으로 가고있었지만 지금은 그 어떤 위협도 없으며 참으로 좋은 관계를 가지고있다고 환한 웃음을 날리고 기자회견장 등 다른 장소에서는 북조선이 무엇인가를 하기전까지 제재는 계속 되여야 한다, 아직 북조선에 대한 제재해제는 생각한적이 없다고 험한 표정을 짓고있다.

    米国務省もまた、一方では平壌訪問が非常に生産的で、成功裏であった、北と議論したのは「大きな前進」である、実務会談を早く開催しようという熱意を示しながらも、他方では「先非核化、後制裁緩和」が一貫した立場である、南朝鮮当局も南北協力事業を加速するな、東南アジアとヨーロッパ諸国も対朝鮮圧迫共調を継続して強化しろと脅かしている。
    미국무성 또한 한쪽으로는 평양방문이 매우 생산적이며 성공적이였다, 북과 론의된것은 《대단한 전진》이다, 실무회담을 빨리 열자고 열의를 보이면서도 다른쪽으로는 《선비핵화, 후제재완화》가 일관한 립장이다, 남조선당국도 남북협력사업에 과속하지 말라, 동남아시아와 유럽나라들도 대조선압박공조를 계속 강화하라고 으름장을 놓고있다.

    平壌に来て、懸案問題と我々の憂慮事項について正しいと縦に振っていた頭が、米国に帰ると嫌々に変わり、シンガポール会談の時には北南関係改善を「積極的に支持歓迎」すると拍手していたその両手で、今は北南協力事業が「米国の承認がなくては駄目だ」と遮断棒を突き刺しているのだから、唖然とせざるを得ない。
    평양에 와서는 현안문제들과 우리의 우려사항들에 대해 수긍하던 머리의 끄덕임이 미국에 돌아가서는 도리질로 변하고 싱가포르회담때는 북남관계개선을 《적극 지지환영》한다고 쳐들었던 그 두손으로 지금은 북남협력사업이 《미국승인없이는 안된다.》며 차단봉을 내리우고있으니 어찌 아연실색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推し量ることが難しい米国の表情と態度は、疑問を生み出している。
    종잡기 어려운 미국의 표정과 태도는 의문을 낳게 하고있다.

    いったい、笑っている顔と無愛想な顔のどちらが米国の本当の顔なのだろうか。
    도대체 웃는 얼굴과 퉁명한 얼굴중에 어느것이 미국의 진짜 얼굴인가.

    本当に朝米関係を改善しようとしているのか、そうでなかれば他の考えを持っているのか。
    정말로 조미관계를 개선하자는것인가 아니면 다른 생각이 든것인가.

    もしかすると、米政府が国内政治的に何か強迫症と焦燥感に追いかけられ、心理的混乱にあるのかもしれないし。
    혹여 미행정부가 국내정치적으로 그 어떤 강박증과 초조감에 쫒기워 심리적혼란을 겪고 있는것은 아닌지.

    どうして、時と場所により変わる言行と一貫性がない態度をとって、「ニューヨークタイムス」までも政府が混乱したメッセージと空虚な脅迫、混乱をもたらしている対朝鮮制裁政策ばかりを乱発していると非難したのだろうか。
    오죽하면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언행과 일관성없는 태도를 두고 뉴욕타임스까지도 정부가 혼란스런 메쎄지와 공허한 협박, 혼잡을 조성하는 대조선제재정책만을 람발하고있다고 비난하였겠는가.

    もちろん我々は、米国の11月議会中間選挙を前に、ホワイトハウスの「辛い事情」と「困難な立場」を知らないわけではない。
    물론 우리는 미국의 11월의회중간선거를 앞둔 백악관의 《딱한 사정》과 《난처한 립장》을 모르는바가 아니다.

    今、米国の国内政治環境がとても複雑であり、このような中で、恐らく何か一つを決断し、推進することがどれほど頭の痛い過程となっているのかを知っている。
    지금 미국의 국내정치환경이 매우 복잡하며 이런 속에서 아마 그 무엇을 하나 결단하고 추진하는것이 얼마나 골치아픈 과정으로 되는것인가를 잘 알고있다.

    トランプ政策であれば、無条件反対しながら、心にもない「強硬」な声を出している人々がまき散らしている毒素により、米国の政治土壌が「酸性化」したのは、災難レベルに至ったと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
    트럼프정책이라면 무조건 반대하면서 속에도 없는 《강경》한 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뿜어내는 독소로 하여 미국의 정치토양이 《산성화》된것은 재난수준에 가깝다고 해야 할것이다.

    「騙されてはいけない、非核化に対する北朝鮮の真剣さを信じられない」と言いながら、不信感を引き起こしてる人々、「対話とは別個に最大限の圧迫を維持しなければならない、圧迫水位を低めれば、それは大きな失敗となる」と圧力をか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人々、「本当に想像できないのは、核兵器開発を北朝鮮に許すことだ」と核恐怖症までまき散らそうと苦労している人々により、真実と虚偽が一つのぬかるみの中でごちゃ混ぜになっているのが、今日の米国政治の場である。
    《속으면 안된다, 비핵화에 대한 북조선의 진정성을 믿을수 없다.》고 하면서 불신감을 불어넣는 사람들, 《대화와는 별개로 최대한의 압박을 유지해야 한다, 압박수위를 늦춘다면 이는 큰 실수가 될것이다.》라고 압을 가해야 한다는 사람들, 《진짜 상상하지 못할것은 핵무기개발을 북조선에 허용하는것이다.》며 핵공포증까지 불러일으키려고 애쓰는 사람들로 하여 진실과 허위가 한 진흙탕속에서 범벅이 되고있는것이 오늘의 미국정치판이다.

    どれほど呆れたことか、前大統領のオバマまでもが現状況について「我々米国の政治は、卑しく偏狭で、見苦しくなり、政治圏は、虚勢と攻撃、冒涜、嘘の主張、決めつけて偽装した憤怒が飛び交う場所となったのか」と慨嘆している。
    얼마나 기가 막혔으면 전직대통령 오바마까지도 현상황을 두고 《우리 미국의 정치는 천하고 편협하고 치사해졌으며 정치권은 허세와 공격, 모욕, 가짜주장, 억지로 위장한 분노가 판치는 장소가 되였다.》고 개탄했겠는가.

    反対派が非核化だの制裁強化だの言うのが、平和のための善良な気持ちからではなく、単純にトランプ政権を嫌い、ホワイトハウスと議会を奪還するために展開しているつぶて打ちに過ぎないということは、誰にも明白な事実である。
    반대파들이 비핵화니 제재강화니 하는것이 평화를 위한 선한 마음에서가 아니라 순전히 트럼프행정부를 괴롭히고 백악관과 의회를 탈환하기 위하여 벌리는 돌팔매질에 불과하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뻔한 사실이다.

    それだけではなく、朝鮮について知りもせず、最も現実的な非核化の方途については、さらに考えたこともない政治門外漢共の横車以外の何物でもない。
    뿐만아니라 조선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고 가장 현실적인 비핵화의 방도에 대해서는 더더구나 생각해본적도 없는 정치문외한들의 생떼질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それでも、米行政府が反対は共の目の色を見続け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政敵共が汚水のようにくみ出してくるデマと風説、雑音に耳を傾けていると、真実の鐘の音はいつになったら聞き、自分の道をどのように進んでいくのか。
    그럼에도 미행정부가 반대파들의 눈치를 계속 보아야 하겠는가. 정적들이 구정물같이 토해내는 랑설과 풍설, 잡설에 귀기울이다가 진실의 종소리는 언제 듣고 제길은 어떻게 가내겠는가.

    問題は、米政府が自国内の強行派の声はそれほどまで恐れながらも、彼らの信義ない行動と内と外が異なる態度が、交渉当事者の神経に触っているという事実にあまりにも鈍感だということだ。
    문제는 미행정부가 자국내 강경파들의 목소리는 그렇듯 두려워하면서도 저들의 신의없는 행동과 안팎이 다른 태도가 협상당사자의 신경을 건드리고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둔감한것이다.

    偽善と欺瞞を習慣とし、傲慢と独善が体質化した米国人は、彼らの一方的で二重的な態度でも気にすることなく、相応なものと受け入れられようが、それが純粋で明白なことをよしとし、信義と約束を大切に考える朝鮮人には耐えがたい冒涜となることを知らなければならない。
    위선과 기만에 습관되고 오만과 독선이 체질화된 미국인들은 저들의 일방적이며 이중적인 태도를 두고 별치 않게, 응당한것으로 여길수 있겠지만 그것이 순수하고 명백한것을 좋아하고 신의와 약속을 중히 여기는 조선사람들에게는 참기 어려운 모욕으로 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米国が平壌に来たときに言った言葉とワシントンに帰ってから言った言葉が異なり、胸に抱いた考えと外に出している言葉が異なれば、今まで一生懸命積み上げてきた互恵信頼の塔は卵のように割れてしまうであろう。
    미국이 평양에 왔을 때 한 말과 워싱톤에 돌아갔을 때 한 말이 다르고 속에 품은 생각과 겉에 드러내는 말이 다르다면 지금껏 힘겹게 쌓아온 호상신뢰의 탑은 닭알쌓기처럼 맹랑해지게 될것이다.

    米国が朝米交渉を世紀を継いで累積された両国間の敵対と不信の歴史に終止符を打ち、新たな信頼関係を構築するためのものではなく、お互いに懐に刀を隠したまま抱擁する「ラムレットのキス」を考え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
    미국이 조미협상을 세기를 이어 루적된 량국사이의 적대와 불신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신뢰관계를 구축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서로 속에 칼을 품은채 포옹하는 《라므래트의 키스》로 여기고있는것이 아닌지 모를 일이다.

    全世界がシンガポールでの両国首脳の会談を「世紀的な出会い」、「歴史を変える会談」と歓迎したのは、米国がついに棍棒政策を捨て、対話と交渉の道にできたと考えたからである。
    온 세상이 싱가포르에서의 두 나라 수뇌분들의 상봉을 《세기적인 만남》,《력사를 바꾸는 상봉》으로 환영한것은 미국이 마침내 몽둥이정책을 버리고 대화와 협상의 길에 나섰다고 보았기때문이다.

    しかし、前面では我々の善意の措置に拍手を送り、裏面では圧迫の棍棒を振り回し続けると言っているのだから、我々が二つの顔のどちらを相手にすれば良いのだろうか。
    그런데 앞에서는 우리의 선의의 조치들에 박수를 치고 뒤에 돌아가서는 압박의 몽둥이를 계속 휘두르겠다고 하고있으니 우리가 두 얼굴중에 어느 얼굴과 대상해야 좋겠는가.

    平壌で朝米間に和気藹藹とした談話が行われている時にさえ、米国からは「圧力」が問題を解決する基本カードであり、手に握った棍棒を絶対においてはならないという叫びが公然と響いてきているのである。
    평양에서 조미사이에 화기로운 담화가 진행되는 시각에조차 미국에서는 《압력》이 문제를 해결하는 기본주패장이며 손에 쥔 몽둥이를 절대로 놓으면 안된다는 고함이 공공연히 울려나오는 판이다.

    ある程度の周辺感覚はあるべきだ。
    어느 정도의 주변감각이라도 있어야 한다.

    国際社会では、米国が与えて受け取る式の交渉には関心がなく、ただ朝鮮が米国の圧力に頭を下げることを願っている。米国は非核化にだけ過度に執着しすぎ、さらなる進展を見ることができていないという非難が出ている。
    국제사회에서는 미국이 주고받기식의 협상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조선이 미국의 압력에 머리숙이기를 바란다, 미국은 비핵화에만 너무 집중하던 나머지 훨씬 더 심오한 발전을 보지 못하고있다는 비난이 울려나오고있다.

    鳥も両方の翼で飛んでいくというのに、米国は自分の翼は折りたたみ、朝鮮の報告ばかり飛ばせと言っている、与えるものはなく、受け取ることだけを好む米国は世間知らずで、代価なく施しばかりする朝鮮こそが本当の年長者だと嘲笑している。
    새도 두날개로 날아가는데 미국은 자기 날개는 접고 조선보고만 날라고 한다, 주는것 없이 받기만 좋아하는 미국은 철부지이고 대가없이 베풀기만 하는 조선이야말로 진짜어르신이다라고 조소하고있다.

    国連でもロシアは、制裁が外交の代わりにはならないと言い、対朝鮮圧迫に強力に反対している中国も力に依存するのは、災難的な結果をもたらすと警鐘を鳴らしている。
    유엔에서도 로씨야는 제재가 외교를 대신할수 없다며 대조선압박을 강력히 반대하고있고 중국도 힘에 의존하는것은 재앙적결과를 가져올것이라고 경종을 울리고있다.

    しかし米国は、自分のどっちつかずの二重的思考と二重的態度から、目標と手段を混沌とし、大きなものと小さなものを見分けることができずにおり、比例感覚と均衡感覚さえ失っている状況に至っている。
    그러나 미국은 자기의 얼치기적인 이중적사고와 이중적태도로부터 목표와 수단을 혼돈하고 큰것과 작은것을 분간못하고있으며 비례감각과 균형감각마저 잃는 지경에 이르렀다.

    家の中のケンカに夢中になりすぎ、ついには自分たちが願っている結果が世界の平和と安定なのか、そうでなければ制裁圧迫、それ自体なのか分からなくなっているようだ。
    집안싸움에 시달리던 나머지 이제와서는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인지 아니면 제재압박 그자체인지 모르게 된것 같다.

    いくら家の中の政治が混乱し、風波が厳しくても、最小限、初めに決めた目標は失わないようにしてこそ、思考と行動での一貫性が保障され、朝米交渉が波に乗って本当の目的地に向かって流れていくのではないのか。
    아무리 집안정치가 어지럽고 풍파가 사나와도 최소한 처음 정한 목표는 잃지 말아야 사고와 행동에서의 일관성이 보장되고 조미협상이 제곬을 타고 진정한 목적지를 향해 흘러갈것이 아닌가.

    我々は、米国に善意と雅量までは願っていないが、受け取った分は与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初歩的な取引の原則には合うように行動することを要求する。
    우리는 미국에 선의와 아량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받은것만큼 주어야 하는 초보적인 거래의 원칙에라도 맞게 행동할것을 요구한다.

    朝米関係の機関車が相互信頼という蒸気を吐き出してこそ、力強く前進するという我々の主張と、それは制裁圧迫というブレーキを引くことにあるという考える米国の拘りのうち、どちらが正しいのかは敢えて問う必要さえない。
    조미관계의 기관차가 호상신뢰라는 증기를 뿜어올릴 때라야 힘차게 전진한다는 우리의 주장과 그것은 제재압박이라는 제동장치를 잡아당기는데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의 고집가운데 어느것이 옳은가는 구태여 물을 필요조차 없을것이다.

    朝鮮人は、表裏不同と裏面主義を軽蔑し、憎悪している。
    조선사람들은 표리부동과 량면주의를 경멸하고 증오한다.

    米国は、二つの顔ではなく、一つの顔で我々と対さなければならない。
    미국은 두 얼굴이 아니라 한 얼굴로 우리와 대상해야 한다.

    それは、真っ暗な顔色で失敗した過去を振り返る顔ではなく、ソフトな目の輝きで成功裏な未来を眺める顔である。
    그것은 어둑컴컴한 낯빛으로 실패한 과거를 돌아보는 얼굴이 아니라 부드러운 눈빛으로 성공적인 미래를 바라보는 얼굴일것이다.

    チョン・ヒョン
    정 현
    ************************

    11月の米中間選挙という「辛い事情」と「困難な立場」に理解を示しながらも、非核化と制裁を並進させようとしている米国を非難している。「与えた分だけは、受け取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のは脅迫のようにも受け止められるが、「受け取る」ためには交渉を続けることが条件となるので、朝鮮としては「ソフトな目の輝きで成功裏な未来を眺める顔」で、11月中間選挙後に朝鮮と対面する米国を待っ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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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プロフィール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朝鮮中央TV」ワッチャー

    ブログの基本用語: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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